숨지기까지, 10년동안 180여 작품을 남김.
음산하고 우울하며 기괴스러운 초현실주의 화풍.
히키코모리 (은둔형 외톨이)의 세계 표현.
이시다 테츠야는 일본의 어두운 초상을 잘 표현한 작가라는 평.
인물들은 한없이 불행하고
그 인물들의 몸은 기계나 다른 물체들과 기괴하게 연결되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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